탕비실(湯備室) 탕비실(湯備室)湯 : 끓일 탕 → 뜨거운 물, 차, 국물備 : 갖출 비 → 준비하다, 마련하다室 : 집 실 → 방, 공간👉 탕비실(湯備室)= 뜨거운 물이나 차 등을 준비해 두는 방= 회사·관공서에서 커피, 차, 간단한 음식을 준비하는 공간쉽게 말하면“차와 물을 준비하는 방”“사무실 안 작은 부엌 같은 공간”참고일상에서는 한자를 잘 쓰지 않지만,공문·시설 명칭에서는 湯備室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어요. (=학습=)상식 2026.02.09
📝 논어: 초등학생을 위한 7일 완성! ✨ 4일차: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 지난 시간에는 모든 사람이 우리의 스승이라는 **삼인행(三人行) 필유아사(必有我師)**에 대해 배웠죠? 오늘은 '진정한 지혜'에 대한 공자님의 가르침을 알아볼 거예요. 진정한 지혜는 내가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용기에서 시작된답니다.오늘의 가르침은 "지지위지지(知之爲知之) 부지위부지(不知爲不知) 시지야(是知也)"입니다. * 知(지): 알 지 * 之(지): 갈 지 (그것을) * 爲(위): 될 위 * 知(지): 알 지 * 不(불): 아닐 불 * 知(지): 알 지 * 是(시): 이 시 * 知(지): 알 지이 문장을 풀어보면, **"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,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. 이것이 바로 아는 것이다"**라는 뜻이에요.이게 무슨 뜻일까요?공자님은 우리가 어떤 것을 알 때, '나는 이것을 .. (=학습=)초등학생 자녀와 영어, 한자 2026.02.09